Dreaming Tree

이 미 LEE Mee

 

나무가 있다

담담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나무가 있다

섬을타고 바다를 떠다니는 나무가 있다

하늘을 나는

 

꿈꾸는 나무가 있다

나는 그렇게 나무란 이름으로 화폭에 존재한다.

(...)

​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37-7

Tuesday - Saturday : am10.30-pm07.00

COPYRIGHT© BY Gallery sam-ann ALL RIGHT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