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LE BLUE LIGHT

임철민 CheolMin Im

" 작가는 인간의 삶은 어두운 골목을 희미한 빛에 의지하여 계속 앞으로 걷는 것이라 생각한다. 빛에 다다른 순간 우리는 그것이 과정에 지나지 않음을 깨닫고, 무엇인가를 얻고, 무엇인가를 잃게 된다. 다음 과정으로 이어진 길 위에서 우리는 기대와 근심을 동시에 안고 다시 나아간다. "

3안 2020 공모 선정 작가전
2020.7.7-9.4

​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37-7

Tuesday - Saturday : am11.00-pm6.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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